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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먹는 나만의 커피 Coffee

여행. 돌아다니기 여행 돌아다니기 2019.03.22 20:18

내가 만드는 나만의 셀프 커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COFFEE


집에서 내가 직접만들어 먹는 나만의커피(Coffee)를 만들어 먹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방법일 수도 있는 데요.



 출근할 때 점심식사후 한 손에 커피 테이크아웃 커피 한잔 이제는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커피를 무척 좋아해서 하루에 3잔 정도는 마시게 됩니다.



일단 컵을 준비합니다

하얀색 컵이 커피 색이랑 잘 어울립니다



원두커피 한 티스푼(한숟가락) 준비합니다

마트에서 구입한 원두커피 100프로(%)


비라도 오는 날이면 차한잔 생각이

간절해지는데요. 하루에 최소 1잔 이상은

먹게되는 커피,,, 



팔팔 끓인 물을 적당량 조절해서 부어줍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나만의 커피 Coffee

아메리카노 완성 !



냉장고에 먹다남은 흰우유가

있으면 넣어줍니다

집에서만들어먹는 나만의커피 Coffee

카페라떼 완성 !



아메리카노 Americano coffee 커피를 많이 마시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Iced Americano, 카페라떼  Cafe latte 도 많이 마십니다. 처음 테이크아웃 커피가 들어왔을 때는 비싼 가격에도 커피만큼은 마셔야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커피를 마시다 보니 집에 있을때도 원두커피(coffee bean)를 찾게 되는데요. 그래서 드립머신 없이 집에서 원두커피와 우유만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사실 원두커피 종류도 많고 종류마다 맛이 다 각각이라고 하는데 저는 사실 커피 맛보다는 오늘도 커피를 한잔 마셔야지 하는 생각으로 마십니다.


그렇게 마시다보면 3잔이 부족할 때도 있고 어떤 날은 너무 많은 카페인을 섭취했구나 할 때도 있습니다. 어제는 모처럼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기도 해서 딱, ! 커피 한잔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자판기커피가 한창 인기 있을 때는 그 맛이 최고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커피 자판기 구경하기도 힘들게 변해 버렸습니다. 우리의 커피 입맛은 어디까지 변화할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커피를 얼마나 좋아하면 운동이나 산책하러 갈 때도 텀블러 하나 주머니에 넣고 나갑니다. 집에서 핸드드립으로 원두커피를 내려서 마셔야지 하는 야무진 생각을 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욕만 앞설 뿐 잘 사용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커피 내리는 도구, 필터 등 이것저것 장만해 놓고 잘 사용하지 않아서 찾아내려면 한참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라떼커피를 만들어서 먹고 있는데요. 달달한 인스턴트 믹스커피도 자주 마십니다. 카푸치노를 만들려면 우유거품기도 있어야 하고,,카페인 과다 섭취하지 않게 조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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